[건대 편도절제수술] 편도절제술,아데노이드 수술 후기 _ 입원에서 퇴원까지!(*혐짤주의*)

아룡하스칸채동희입니다!어제쓴편도절제수술검사후기에이어입원및수술에서퇴원까지2019.12.26-2019.12.28 3일간기록한번해보도록하겠습니다.본 게시물에는 수술전과 수술후의 편도사진이 첨부되어있기 때문에 설령 때라도 기분이 나쁘거나 나쁘거나 하는 정스토리…너의 편도도 보고싶지 않아ᄏ 그럼 그냥 나쁘지 않으니 시비걸지 마세요. 저 불같은 여자입니다.우선 전부 검사 후기는 잘 보셨죠? 검사받고 나서 아무 연락도 없이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 느려져 저번에 맛있는 소식을 너무 많이 영접하고 입원했습니다.하하전 스토리… 또 이종 돌아가라고 하면 우선 수술부터 취소할 생각입니다.저는 다 받고 다 회복된 상태라 아무래도 글을 이어서 나쁘지 않네요? 요 며칠 동안은 편도 수술과 관련해서 계속 오르니 전부 참고하세요.아마 이 후일까지 안 쓰셨겠지만 일단 그런 거니까 참고로 저는 완전절제 수술했어요! 어떤 분들은 간설령 부분절제로 시술이 나쁘지 않아 부분절제 수술을 받지만 저는 완전절제 수술입니다.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다들 긴장해서 나의 아픔 속에서 함께 곽국! –입원 전날-

>

크리스마스 이후로 나를 나쁘지 않은 입원하게 됐어.크리스마스날 집에서 뒹굴뒹굴 놀다가 갑자기 카톡…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나를 깜짝 카톡을 보냈다.다름이 아니라 보통 입원하라고ᄒ

>

문자를 받고 의견을 해 두었기 때문에 다른 블로거분들에게 영향을 받아 작성하게 된 입원 .입원은 의외로 불안해서 준비한다.자, 어디 보자~ 하고 물으면서 체크한다.가습기 갖고 가라고 하시는 분도 계셨는데 그건 좀 에바참치였다.​​

>

다 준비해서 본인이니까 내 가방 벌크업 오게 된 상태 오케 접수 오케이

>

크리스마스 날 과자는 히히버지와 한글과 셋이서 집을 지키게 돼서 크리스마스 이브 때 소통희와 케이크를 만들어 놨는데 그때 만든 2019년 안녕 2020 커먼 케이크

>

이것 역시 바이크 부분을 잘라서 먹으며, 아메리카노는 역시 일대용량!

>

이거 먹고 마카롱 먹으면서 크리스마스 날. 바로 입원 전날 괜찮은 집에서 노트북으로 롤했어요. 어디야! 어디야! 어디야! 어디야!

>

입원 오늘 가방은 너무 무거워서 노트북을 한 손에 들고 있어서 조금 버겁지만 콩대에서 아치떡볶이를 먹었는데 매우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떡은 역시 맛있지만 떡볶이가 특히 맛있는지 솔직히 모르겠어.떡볶이 성애 기자의 리뷰일 뿐입니다.그렇게 건대와 마주하게 된

>

입원수속전에하고 번호표찍고 기다리는데 오후1시부터 오후3시 그안에 오면 되는데 자기는 입원이 무서워서 당장 뭘 더 먹고 싶은 마음에 2시22분에 번호표 뽑는 소리인데 준비된 병실없으니 대기하라고… 응? 뭐 카페라도 가려고 했는데 먼저 앉아서 기다리라는 스토리를 쓰길 기다렸어근데 30분이 지나도 나 안 불러주고… 이게 왜 그럴까라고 다시 물었더니 병실 준비가 안 돼 있으니 일단 앞에서 30분만 더 기다려 보라고 한다.​​

>

기다려보니 팔찌처럼 학부모 출입증을 줬다.팔찌는 병실에 가서 입원안내를 받을 때 간호사가 써주고, 보호자의 출입증은 그냥 보호자가 왔다 갔다 할 때 쓰는건데 팔찌를 주면서 아무 설명도 없었기 때문에라고 그냥 대답한다. 나중에 나는 건대하게 입원한 적이 있는 엄마에게 전화해서 알게 되었다. 바쁘신 것은 알겠지만 저는 입원이 처음입니다.저에게 설명해 주세요.제가 말을 하지 않으면 모릅니다.느노

>

4층에 올라가 가장 안쪽에 있는 김채동희씨의 이름이 써있다.5인실이 어떤 자리가 생겼는지 바로 배정해 주셔서 행복했지만 가장 큰 방은 양쪽에 환자가 계신 바로 중간 자리여서 너무 불편했습니다.커튼이 완전히 손상되지 않아야 한다.그것이 가장 불편하다.

>

환자복으로 갈아입었는데 역시 과자의 동제 다바지는 앞담장 구별없이 잘 입으면 된다고 말씀하시는 나는 추울 것 같아서 위에 후드집업 가져갔는데 잘 챙겨서 다행이야.​​

>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나쁘지 않게 간호사실에 가면 간호사선생님이 저를 앉혀놓고 입원에 설명과 수술에 대해 설명하시고 그외 몇가지 질문도 키와 몸무게를 재주십니다.저의 다음 당 간호사가 바빠서 다른 간호사가 절차를 밟아주셨는데 원래는 다음 당 간호사가 따로 있습니다.​​

>

나는 즉석 편의점에 간다.지하 1층에는 편의점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즉석으로 간다.간단하게 음료수를 사오르게.​​

>

손목에 띠를 두른 간호사실에서 둘러보셨나… 아니면 오시던가… 기억이 흐릿하다

>

100일 동안 100개에 100개.저는 영화에 대해서 좋아하지 않고 나는 연극을 좋아하지 않았다. 이건보고싶었어 원래이런따뜻한영화는너무너무너무나너무나너무나좋아서그냥틀어놓고집에서가져온귤을먹으면서봐

>

히히 아빠 히히 머니 팥을 위해 최후의 만찬을 준비해 왔다. 메뉴가 정말 거짓없이 미친듯이 많았는데 가는 소금 호르몬, 하니콘보, 떡볶이, 참치김밥, 주먹밥, 국화빵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나는 건 이 정도…5층 테라스에서 펴놓고 먹다가 갑자기 전화가 왔네… 환자가 어디 갔냐고 이제 이비인후과 가라고. 가서 선생님께 설명을 듣고 스토리를 좀 본인과 같이 올거라서.. 거짓없이 열 숟가락도 먹지 않았는데 전화가 와서 전부 포기하고 돌아갔습니다.​​

>

아까부터 링거를 맞아야 한다고 했고, 이렇게 링거를 맞았는데 항상 조금 두껍고 아팠다, 병원은 밤이 일찍 와서 자야 한다.내 옆에는 보호자 침대에 짐이 실려있다-수술 오늘-

>

새벽에 수시로 간호사 선생님들이 오셔서 확인하고 절대 깊게 잘 수 낮에는 옆 침대 아기가 울면서 나는 일어났고 밤 12시부터 단식을 낮에 보고 너무 불쾌해…ᄒᄒ

>

이건 수술 후에 필요하다는 가글 와인한테 전해줬는데 이거 맛이 빨간 약… 물이 정말 개극점…잘해야 낫는다는데…이제 안심이되고 내 입맛을 다 버렸다.​​

>

그래서 목에 걸고 있는 아이 스팩과 목수건을 주었는데, 저 목수는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그게 아니었다면 난 아마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었을거야.저 목수가 레깅스 같으니 안에 애들 스펙 넣으면 돼.

>

피가좀역류~이런것도무섭다고사진찍기

>

병원에서 수술 전까지는 노트북이 정말 도움이 되는 수술 후에는 노트북을 잊어버리고 싶어진다.

>

수술전에 제 아군도 혼자서 확인중…(웃음) 안녕 편도야.

>

히히 아빠랑 히히 엄마가 오자마자 얼굴 보니까 아직 수술 시간 본인 안 왔나 하고 섭취 먹고 오니까 본인감+오자마자 정이예기 5분 만에 본인인가 버려…햄버거 먹고 나서 히히보지 보호자 침대에 누워 코 골았다.醫

>

히히머니는 제 앞에 앉아서 핸드폰을 하고 계신다…

>

수술을 위해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발에는 이렇게 덧신을 신고 휠체어를 탄다.

>

휠체어를 타고 끌려가는 김채훈희 뒷모습 촬영한 히히머니

>

블로그에 글을 올릴 예정이라고 하니깐 히히머니가 찍어주시고 바로 기다리는데 일단 10분정도 대기했어요 제옆에는 다른 갑상선쪽 환자가 있어서 대기하면서 그냥 영상이 내려오는걸 보고 휠체어를 끌고 수술방으로 갔다 14번인가.. 가서 인사드리고 수술대 위에 자라고 해서 누웠는데 전혀 차가워지지 않고.. 수술준비때문에 10분은 더 누워서 기다린 계속 간호사들…누군가와 누가 술마시고 누가 뭐 했는데?환자가 누워있지만 그냥 신경안쓰고 놀고있어 솔직히 정말 채혈실에서 입원 수술까지 서비스부분은 정말 똥투성이야..

>

떨고 있는 동안 저에게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 마취선생님.. 마취선생님이 주사와 호흡기 마취 두개 동시 진행될 것이니 서서히 잠이 드실 거라고 하시고 지와지와 습하핫!

>

눈 뜨자마자 진짜 회복실에서 그러면 안 되는데 간호사한테 짜증이 났어.정말 눈을 뜨자마자 졸랐고 목도 입술도 많이 아파서 진통제를 찾았는데 많이 아프냐고 물어왔는데 요즘은 진통제 투여한지 얼마 안되서 금방은 어려워서 병실에 올라가서 1시간 정도 있다가 진통제 좀 더 받으자고 했다.정말 이야기가 너무 아파서 오열했다.​​

>

병실에 오자마자 졸라서 울면서 사진을 찍고 소음 블로그 때문에..왜냐하면 저는 수술전에 여러 블로그의 후기를 보았는데 아무래도 그 후기를 보고 위로도 해주고 더 도움이 되고 해서 저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

히히 어머니 그동안 병실 다른 분들과 친해지고 병든 따님과 이야기 중♥

>

머리가 가렵던 머리에 기름때문인지 단 하루 안감는게 정말이야? 아니, 피부는 마른데 왜 두피가 지성인가요?아, 지성인…. 지적이 매력적이군.

>

입술이 너 엄마 너 엄마 아퍼서 바셀린 빈틈없이 칠함

>

수술하고 자신이니까 저 오크의 목이 마치 뭐랄까…하늘 잎 같다고 자신 할까 wwww다 꺼둔 나의 목… 나무나 입천장에도 상처가 보인다

>

한 돌에는 5층에 올라가 산책을 할 생각인 야심한 운하의 항구시를 보며 한숨짓는다.

>

엄마가 뭐 좀 먹어보라고 아기 크림을 줬어.수술 후 4시나 6시 사이에는 금식이므로 이렇게 아기 크림을 많이 먹도록 한다.이때까지는 그래도 삼키는 진통제를 복용할 수 있다

>

식사 개별로 몇 개 먹어보기

>

“밤새 정말 미친 듯이 아팠어” “중간에는 간호원이 내 똥을 벗겨 진통제를 놓아주셨어” “내 인생의 구원자였고” “너무 아파서 어떻게 진통제에 의존했어요.- 퇴원 후 항상… 그랬듯이 –

>

먹을 수 있는 건 국물뿐이었다.국이 다섯 그릇 정도밖에 없었다

>

한동안 나쁘지 않아도 정든 침대에 인사하는 부모님이 퇴원수속을 밟고 약까지 가져다주셨다.

>

차안에서 보았던 내 모습인데, 입술이 덜 부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입술이 얇으니까 이거는 다 부은 거고, 밑에 그어진 사진과 글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

집에 와서 혼자 수술 받은 곳을 보고 눈물을 글썽인다.여기에 아직 흉터가 있다. 가장 최근의 두 달 동안에는 아직 흉터가 남아 있다

>

집에 가서 투게더를 꾸물거리다. 못 먹으니까 안 먹기로 했어.​​

>

엄마가 약이 알약이라며 히히머니표 방망이로 약을 장만해 줘 맛없다.​​

>

수술 내내 한눈 팔아서 큰일이다.정말 아프다.

>

어린이용 아이스크림을 다시 먹고 나서 얼문을 먹도록 해요. 근데 이 얼음을 먹으면 녹은 물을 삼키기 어렵다.​​

>

입술은 다 파열된 수술할 때 절개가 아니라서 입을 벌리면 수술하는데 입이 너무 작아서 집게로 입을 벌리는데 벌려도 작아서 수술하기가 고난도였대요.그리고 입술에는 수포가 많이 생기고 입술이 너덜너덜해지며 아팠다.이거 고통이 갔나봐.채동희 입원부터 퇴원까지…앞으로 1주일이 본인의 회복까지 전체를 써볼 진짜 이야기가 힘든 여정이었고, 진짜 이야기가 미친듯이 아팠고, , 비용은 깜짝놀라기로 물어보세요(* ́“): 역시 이렇게 병원에 대해서 후기를 쓰는 것도 수술에 대해서 후기를 쓰는 것도 제가 처음이라서, 조금 어색한 점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근데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됐다고 말하는 말소리로 쓰게 되었습니다.편도절제수술은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주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오래 걸렸다면 다니던 마을 병원에 소개를 받고 그대로 병원 소개서를 토대로 병원에 갑니다.이 수술은 이비인후과에서 가장 아픈 수술 3가지 중 하본인으로 꼽히며, 가장 아픈 수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목의 편도를 잘라낸 더블리 지지는 수술로 인해 목이 데인 것 같은 심한 통증을 받았고, 약 15일간 저는 아팠습니다.15일 이후로는 그 본인마를 알게 되었지만 저는 아직 별로 매운 음식을 먹지 않았고 아이스크림이 많이 지린현상이 있습니다. ᄏᄏ 전 목도 아팠는데 귀가 정말 아프고 목이 마르는것 같이 아프면 귀는 양귀에 긴 쇠꼬챙이를 찌른것 같은? 고통에 너무 아프고 귀때문에 미치는 부분은 정말 이야기가 많습니다.너무 중이염도 있고 축농증과 만성 비염도 있는 기관지 최악의 질환을 다 가지고 흥희라가 더 심했을지 모르지만 병원에 얼마나 본인 많이 다닐지 몰라요.진통제라고 하는 진통제는 2주 동안 저와 한 몸에 미친 듯이 바르고 있었습니다.이글을보고궁금한것은필자가본인의글을달면제가확인후에답장해드릴게요.)편도절제수술을받았다고편도염이안된다는것은아닙니다.편도절제수술 후에도 편도염은 올 수 있고, 이전보다 통증이 덜하며, 보다 짧은 기간 내에 본인이 할 수 있을 뿐이라고 할 것이다.완전히 낫는건 아니니까 완전함을 생각해서 전신마취를 하면서 수술을 하는것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아편도절제수술검사후기醫

醫편도절제수술 후 회복 및 바디관리 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