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입찰 낙찰 후에 하지 않으면 바야흐름 중고차를 싸게 사는 자동차

 

이번에 낙찰받은 차

중고차를 시세보다 싸게 사는 법, 중고차를 구입하는 방법은

개인간의 거래
중고차 상사를 통한 거래
법원경매
공매가 있습니다
그 중 일반인들이 가장 싸게 중고차를 구입하는 방법은
법원의 경매 또는 공매를 통해서 구매하는 경우인데,
법원경매와 공매의 공통점은 자동차 감정평가 금액을 기준으로 입차기간 중 가장 높은 금액을 입찰한 사람에게 물건을 준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운을 시험하는 것도 있지만, 차를 보는 기본적인 지식이 있으면 더 합리적인 금액으로 차를 살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와 공매의 또 다른 공통점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가 정한 금액을 기준으로 입찰을 계속하면 반드시 낙찰된다는 점입니다.
저의 경우도 3개월만에 낙찰받아 차를 인수했습니다.
자동차 공매는 어떻게 할까요?공매의 경우 두 곳에서 진행됩니다.그 외의 공매는 개인적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첫째는 오토마트라고 하는데 자동차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공매사이트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의 압류차량, 회원사에서 위탁판매차량, 금융회사에서 위탁판매, 개인이 위탁판매하는 차량을 대신 판매하는 조직입니다”
두 번째로 옴비드라고 해서 캠코에서 불필요한 차량 및 기타 압수품 등 여러가지 물품을 경매식으로 매각합니다.
그중에서 일반 승용차를 구입하는 경우 오토마트가 더 편리합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승용차 구입에 최적화된 오토마트에서 차량을 입찰해보고 싶습니다 www.automart.co.kr? 오토마트, 인터넷 자동차공매, 자동차공매, 세금체납, 리스차량공매, 할부차량공매 www.automart.co.kr
오토마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차량조회에 들어가 자신이 좋아하는 차량을 찾습니다.

입찰 중인 자동차 리스트

입찰 물건의 상세

입찰이 이루어진 물건의 경우
정말 여러 차가 들어오는데 트럭에서 페라리 슈퍼카 30년 가까이 된 오래된 차에서 나온 지 1년도 안 된 신형차 불타고 뼈대만 남은 차 레이싱 머신으로 튜닝되고 뼈대만 남은 차 침수된 차들이 정말 귀여워서 주인 개인 사정으로 나온 차 무사고 차 패널 전체를 수리한 차는 예쁜데 그대로 인기가
정말 다양한 차들이 나와요그래서 공매에서 원하는 차를 사려면 기다리세요.그대로 기다리세요. 그러면 갑자기 자기가 원하는 차가 쫙 나타나죠.
단, 낙찰 받았을 경우의 차량 상태에 대해서는 낙찰자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어, 낙찰 받기 전에 차량의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물품 사진과 점검 내역서를 확인하고 반드시 실물에 가서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보고 느낀점은 장기방치차량이 상태가 안좋고 점검서도 없는경우가 많아서
지자체가 압수당한 차량의 경우 관리가 부실하거나 사고 이력이 많고 옵션이 없는 캔차가 많이 나옵니다.이런 차들이 입찰가에 저렴해져요.
회원사 위탁판매의 경우 렌터카처럼 영업을 한 차중고차 시장에서 판매하기가 귀찮아서 드리는 경우가 많은데 사고 유무는 차에 따라 다르지만 차 상태는 그나마 괜찮은 편이라 조금 인기가 떨어지는 차종들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간혹 인기 모델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금융회사 위탁판매의 경우 기존 소유자가 신차로 빌리면서 기존 차량을 매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수입차가 많이 들어오는 편이고 상태도 좋은 편이고 연식 얼마 없는 차가 많아서 가격이 좀 비싼 편입니다.
개인 위탁판매의 경우 수량이 적고 차도 예쁘지만 정말 인기가 없는 차동즐이 출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물의 상태
금융회사 >> 회원사, 개인물건 >>> 지자체 압수 >> 장기방치차량 >> 전손 차량
저의 경우 오토마트 회원사 출품물을 추천합니다
입찰 및 낙찰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저의 경우 3번의 입찰이 있어서 3번째 낙찰이었습니다.

꼬리표가 붙어도 다음 회를 기다려야 하고, 욕심을 부려서 비싼 입찰은 하지 마세요.저희가 공매하는 이유는 싼 값에 중고차를 사들이기 위해서입니다.
공매를 통해서 힘들게 차를 알아봤는데 비싸게 사서 수리비까지 낸다면 시간과 돈과 노력을 다 낭비한 가장 비효율적인 활동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고 꾸준히 기다려 입찰해 주십시오.
입찰 결과를 보면
예를 들면 14년식 소타나의 시세는 540만원인데, 이 차의 사고 유무와 감가율을 따져보니 490만이 적정가격인데,
수리 견적을 산출해 보니 60만원 정도이고, 이 차의 최저 입찰가는 215만원입니다.
자신의 수고비를 계산하면 300만원 이상 입찰하면 손해라고 판단했지만,
최고 입찰가가 520만원인 경우도 꽤 많습니다.”내 생각에, 이 낙찰자는 구매를 포기하거나 중고차 시세를 알면 나중에 속이 상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정한 입찰가 이상으로 입찰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니 자기가 정한 선을 정말 넘지 마세요.
입찰 시에 중요한 팁을 드리면,
최신모델의 차량, 제조사 보증기간이 남은 차량의 경우 중고 시세대비 80% 수준의 금액으로 낙찰되며,
가장 치열한 차종은 모하비, 쏘렌토, 두산, 스포티지, 카니발, 포터, 모닝, 스파크 같은 차종들이 입찰 열기를 띠며,
입찰이 어려운 차종은 대형차입니다.그중 기아 K9이 가장 인기가 없어 800만원에 팔린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가장 치열하게 입찰하는 차종은 차종에 관계없이 100~300만원에 최저 입찰을 달고 올라온 차입니다.대부분의 이 금액대의 차종은 사고차, 주요 부분의 파손, 수리의 필요가 많기 때문에 입찰을 해서 싸게 샀다고 해도 그렇게 싸게 샀던 것은 아닙니다.
가장 입찰수가 적은 부분은 900만원대로 저렴한 수준의 차입니다.
오토마트에 입찰내역을 보면 대부분 저렴하게 차를 사려니까 상대적으로 비쌀만한 900만원대의 물건들이 상대적으로 경쟁이 약합니다.
낙찰 후에 해야 할 일의 입찰 결과 발표는 대개 2시에 발표됩니다.20시 15분 ~ 30분 사이에 메일이 도착하지 않으면 오토마트 홈페이지에서 입찰결과를 조회해 보시고
입찰이 결정되면 보관 장소로 연락하여 잔금 지불에 대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날 오후 4시가 잔금 지급 마감으로, 이것을 초과하면 입찰 보증금은 사라져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금 납부 마감 전까지 반드시 잔금을 납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낙찰안내문자

안내 메시지에 적혀 있는 잔금과 등록 비용을 정해진 계좌에 입금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자동차보험을 들고 보험증서를 팩스나 사진으로 보내면 오토마트에서 취업등록을 대신 해줍니다.
그리고 낙찰 당일에 잔금을 입금하고 보험 증서를 보내주시면 그 다음날 오후 소유권의 이전이 끝나고 차를 인수할 수 있습니다.
소유권 이전이 끝나면 오토마트에서 개별적으로 연락하세요.

자동차 등록증의 경우 우편 또는 차량 수령 시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유권이 만료되면 신분증을 가지고 오토마트 보관소에 들러 차량 인수증에 사인을 하고 차 키를 받아 차를 가지고 나가시면 됩니다.만약 보관기간이 길어져 배터리가 방전될 수 있으므로 보험회사 출동서비스 가입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차를 세우고 쉐보레 정비센터에 가서 정비를 하면 배기관 부식물과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교환 이외에는 딱히 정비할 것이 없었습니다.장거리 운전이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나중에 타이어를 교체하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차의 상태가 좋았습니다.
결론 : 오토마트 회원가입 ↓ 원하는 차종검색 ↓ 최대입찰금액절감 ↓ 계속입찰 ↓ 낙찰되면 잔금지급 및 보험가입 ↓ 1~2일정도 경과 후 소유권 이전 끝 ↓ 보관소에 가서 신분증을 맡기고 차를 찾아보기 ↓ 정비센터에서 차량상태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