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자 과인이 원조미녀배우, KBS유아합창단 출신, TBC 탤런트 공채로 연기자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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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자가 KBS 아이합창단을 시작으로 TBC 공채 연기자가 되기까지의 사실을 알렸다.김현자는 탤런트로 활동하며 연기자로 데뷔한 뒤 KBS 사랑의 합창단을 통해 데뷔했다.김현자는 “국민학교 시절 KBS에서 어린이 합창단을 모집해 3학년 때 원서를 냈는데 합격하고 말았다”고 전했다.김현자는 “당시 나쁘지 않았고 아라에 국빈이 오시면 집에서 형형색색의 옷을 입고 음악을 했다”며 “콜라를 당시 처음 마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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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자는 연기자로 데뷔한 계기로 “학창 시절 주변에서 재능이 있었다는 견해를 해 주셨는지 연기자를 해보라는 분들이 그렇게 많았다”고 말했다.김현자는 탤런트 데뷔로 “1970년 TBC에 지원서를 써 600 대 1을 돌파해 공채 10기에서 통과하고 말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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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자 태생의 1950년생 광토, 신체키 164cm, 56kg, 혈액형 A형 학력, 서울여중 서울여중 데뷔, 1970년 TBC 10기 공채 탤런트, 종교, 불교 드라마 1974년 TBC 맏딸 1977년 TBC 연가 분가라오케에서 KBS 어린이 합창단 출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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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다육스ound 날은 사랑>에서 이경심과 모녀에게 과인이 왔는데 그때 둘이 당신을 많이 닮아서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