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추천 – 더럽게 웃긴 영화. 행오버 시리즈

가끔 코믹 영화에 끌어서 찾을 때가 있다.그러네 작년에? 재작년쯤 알게 된 미국 코믹 영화계에 꼭 필요한 한 분 한 분을 소개하자면…

>

바로 이 배우다. 이름은 잭갤리퍼나키스…(생-소) 이름이 어려운데 게다가 이름 철자까지 어렵고, 한국에서는 그 이름이 거의 20개 이상의 바리에이션이 되어 있는 배우다;;(잭갤리피나키스, 잣허갈리피나키스…) 등등)

>

(잭 리의 망설임) 어쨌든 국한으로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배우지만 코미디 장르에선 꽤 나쁘지 않고 명성이 높은 배우야.좀 쉽게 설명하면··야동 코미디에 특화된 잭 블랙을 생각하면 간단하다.

>

행오버는 잭 개리퍼나키스의 대표작으로, 1, 2, 3까지 꽤 흥행에 성공한 희귀 코믹 영화 트릴로지!

>

영화 제목에서, 포스터에서 대략 짐작이 가지만 술만 취해서 기억이 끊긴 세 칭찬의 기억을 찾아내 결코 나쁘지 않은 모험기로 한 줄 요약이 쉽게 가능하다.물론 좀 더 엄밀히 말하면 원래 세 사람이 친한 칭호도 아니고 세 번째 작품은 필름 조각(행오버)과는 별 상관이 없지만 세 번째 작품이 나쁘지 않은 시절에는 행오버라는 영화 제목 자체가 예쁘지 않다는 브랜드가 된 뒤로는 전혀 이질감이 없다.​​

>

이 영화에서 이질감을 찾으려면 배우끼리 ‘그 짝꿍’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빵 터지는 코믹 영화지만 약간은 아마 개그 코드가 맞지 않는 것, 아마 성인 코미디 영화 특유의 더러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기대와 달리 재미없을지도 모르는 시리즈 (America식 개그가 절대적 수준이 높다) 저런 스토리를 하는 것은 절대적이지 않다) 어쨌든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영화는 그만 두고 이 영화의 핵심인 잭 개리퍼나키스의 다른 추천작들을 보자.

>

2010년작 「듀데이트」의 이 영화는 필견이다. 두 번 봐야 해.아이언맨이 거리의 바보에 찍히는 묘한 영화ㅋㅋㅋ

>

실제로 있었던 현금수송차량 납치문제를 코믹하게 영화화한 『마스터 마인드』도 필수작입니다.(이건 넷플릭스에는 아직 없다) (TT)이리에서 또 다른 주인공들중 한명 역시 국내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배우입니다.​​​

>

아… 이… 이거 말고

>

브래들리 쿠퍼의 사진처럼 우리에게는 마블 세계관의 로켓 역할로 꽤 유명하고(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로켓의 얼굴을 자세히 보면 브래들리 쿠퍼의 실제 얼굴과 비슷하다).

>

브래들리 쿠퍼는 영화 스타이즈 본의 주인공이자 감독입니다.게다가 음악도 잘했고 브래들리 쿠퍼도 기타 연주도, 음악도 그가 연주했다. ​​​​​

>

<리미트리스> 그래서 이 영화도 너무 재밌어서 추천( 버전도 나중에 따로 나온다. 물론 배우는 다르지만) 그외에도

>

영화 내내 재밌는데 불쌍하고 너무 불쌍한(?) 느낌마저 드는 역시 코믹전문배우 에드헬름스가 나쁘지 않아서

>

그가 주연한 영화 베케이션. 그리고 행오버 전 시리즈에 감초로 등장한다.

>

한국계 배우 켄정. 아마 켄정이 아니었다면 이 영화가 이렇게 재미없었을지도 몰라.그래서 나는 켄정아저씨의 실제 본업은 “의사”이다.

>

그리고 복면가왕에게도 나쁘지 않았어.그리고 그런 미친 캐스팅을 보여준 예기치 못한 개코믹 영화의 감독은 바로

>

??​​

>

놀랍게도, 영화 ’조커’의 감독 토드 앤 필립스는 ‘행오버’의 감독이었다

>

내가 마트드 필립스! 조커 제작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 감독님이 토드 필립스라는 스토리를 듣고 굉장히 당황했던 기억이… 그렇기에, 저 위에 있는 듀데이트도 토드 필립스 감독의 작품인데…행오버 시리즈와 듀데이트를 본 사람이라면 그 감독이 조커를 연출한다는 스토리를 들었을 때 나쁘지 않다고 비슷한 견해를 했을 거라는 견해야.스토리가 길어졌지만 앞으로 포스팅에는 영화 조커의 소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신나게 풀어보려 한다.​

>

아이 조커뿐 아니라 다른 조커 이야기까지 한꺼번에 해본다.​​​​​​

>

그럼 조오치!! 아무튼 넷플릭스에 행오버 1, 2, 3이 있으니까, 빨리 보고 오자. 아, 그러니까 ‘듀데이트’도 있으니까 그것도 보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