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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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월 4일에 부분일식부터 3대 유성우까지 놓쳐선 안될 ‘우주쇼’가 펼쳐진다는 기사를 봤읍니다. 이따금 밤하늘의 달을 올려다보는 것 외에 밤하늘을 볼 일도 거의많이 없었는데 이번엔 새벽에 일어나 꼭 보고싶다는 마sound이 들어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예기]는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 천문학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저자가 쓴 글을 대표 천문학 저술가인 이광식 작가가 감수하여 국내에 맞춘 예기이라니 천문학에 대한 재미난 예기가 더욱 기대되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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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유성우가 쏟아지는 유성군은 용자리란 이름을 갖고 있었군요. 극대기가 1월 4일로 나쁘지않아와있어요. 별똥별의 유성우는 망원경이나쁘지않아 쌍안경이 아니라 육안으로 보는 게 좋다고 해요. 어둠에 눈이 익숙해질 때까지 10분 이상 있으면 된다고 해요. p.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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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는 여러 이름이 있다더니, 알고보니 달의 부분마다 이름이 있었어요. 최초로 인간이 달에 착륙한 장소는 고요의 바다라는 이름을 갖고 있어요. 위난의 바다, 구름의 바다, 폭풍의 바다 등 지형에 따라 개성적인 이름이 있네요. p.23​​sf영화나 소설에서 많이 나오는 소행성과의 충돌은 실제로 위험성이 엄청높다고 할것입니다. 미쿡, 이가면리아, 러시아 등이 스페이스 가드로 관찰을 하고 있고 일본도 방안적인 측량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만약 혜성이나 등과의 충돌위험이 있다면? 이 물음에 대한 현실적인 답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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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비롯한 별의 탄생과 최후에 대해서도 그림을 알기 설명할것이다. 태양도 수명이 있어서 약 50억 년 후에 사라질 것이라 그때가 되면 지구도 최후를 맞을 거라고 해요. p.9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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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행성에 속했던 명왕성이 퇴출된 일이 좀 충격적이었어요. 학창 시절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라고 머리글자를 따라 외웠는데 마지막인 명을 못하게 되니 아쉬워요. 명왕성이 퇴출된 이유와 다음 왜소행성으로 다른 별들와 묶은 것도 알게되네요. p.163-164​제펜은 천문대가 수천 개나 있고 아마추어 천문인 수도 몹시매우나다고 할것이다. 소행성 탐험을 위한 탐사선도 보내고 있어서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더욱더 강국이예요. 우리와는 비교할 수 없이 발전된 실상을 알고 나니 좀 안타깝슴니다. 이래서 우주전은 경제력이 바탕이 되어야합니다고 하는 모양이에요. 우리행정부도 우주개발에 활발히 나설 수 있는 넉넉한 경제력이 키워지기를 바라며 읽은 재미난 천문학서 였어요.​

원문-예스24: blog.yes24.com/document/1095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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