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OTT 관련주 온라인몰 오픈 넷플릭스 주가

 

넷플릭스, OTT

OTT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이 바로 넷플릭스다. 넷플릭스는 OTT의 선두주자이자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OTT 브랜드이다.

넷플릭스를 알아보기 전에 OTT가 뭔지 알아보자.

OTT는 Over The Top의 약자로 Top은 TV에 연결하는 셋톱박스를 뜻하는데 넓은 의미에서 셋톱박스 유무와 별도로 인터넷 기반의 동영상 서비스를 모두 포괄하는 의미로 쓰인다는 것이다.

어쨌든 결론이란 OTT란 인터넷을 통해서 볼 수 있는 텔레비전 서비스이다.

넷플릭스가 어떻게 시작되고 성장했는지 자세히 설명하려면 길고 간단하게 설명하면 그 시작은 온라인비디오대여(DVD)점에서 시작됐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제는 스트리밍은 물론 자체 제작까지 하고 있다.

덧붙여서 스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2007년부터라고 듣고 있다.

넷플릭스 OTT 왕좌 지킬까?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넷플릭스에 대항할 OTT 업체가 없었다. 그런데 , 최근에는 여러가지 기업이 OTT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아마존은 MGM을 인수하고, AT&T는 워너미디어와 디스커버리 합병을, 월트디즈니는 디즈니플러스에서 넷플릭스 대항마로 OTT 왕좌를 노리고 있다.
국내 업체들도 OTT 시장에 진출하고 있지만 OTT의 특성상 월 이용료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볼거리가 많고 새로운 볼거리가 나오느냐가 중요한 점 아닌가 생각한다.

어쨌든 넷플릭스가 자리를 지킬지, 새로운 왕좌가 나타날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묘미가 아닐까. 개인적으로는 디즈니 플러스가 기대된다.

넷플릭스가 쇼핑몰을 열고 굿즈 판매를 시작했다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미국부터 시작해 점차 다른 나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한다.
그리고 넷플릭스가 망 소송 1심에서 패소했지만 월 사용료를 올릴지도 궁금하다.

넷플릭스의 ?

일봉을 보면 5월에 하락했지만 최근 다시 상승하는 모습이다. 계속 상승세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겠지만 5월부터 6월 중순까지의 박빙이다.

주봉을 보면 등락은 있지만 계속 상승하는 그래프다

1년 그래프를 보면 변동폭이 상당히 크다. 변동폭이 거의 100달러이다.

샀거나 팔았거나 잘했더라도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겠지. 뭐, 그만큼 매매타점을 잘 따내면, 어느 주식을 사도 큰 수익을 올릴 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있을까. 거의 신의 경지에 이르면 가능할까?

10년 사이에 대단한 성장이다.

한국에 넷플릭스가 들어오기 전에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해외 IP로 넷플릭스를 보면서 한국에 빨리 들어왔으면 했는데 왜 그때 주식을 사지 못했을까. 그때는 주식을 안 샀는데…
어쨌든 넷플릭스의 주가가 앞으로 더 오를지, 더 떨어질지, 아니면 박스권으로 만들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러니까 투자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