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상반기 종합 2021 드라마 시청률

 올 여름에는 에어컨 틀어놓고 집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이에요.물론 쉬면서 가끔 일을 하긴 하지만 그래도 의미 있게 무언가를 하고 싶은 마음에 생각난 드라마 ‘한 번쯤’ 요즘 유행하는 드라마가 뭐가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2021드라마 시청률 순위 상반기를 살펴보니 저만 다른 세상에 살았던 것 같아요.드라마의 시청률 순위는 정말 압도적이었어요.저 빼고 다 보고 있었나 봐요쿠쿠쿠

첫 번째 달려가는 드라마를 찾아보면서 정리했던 것들을 포스팅으로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처음부터 해야 되니까 당연히 상반기 종영작 드라마죠? 참고바랍니다

첫 번째 드라마는 ‘펜트하우스 2’입니다.드라마를 보지 저도 들어본 적이 있을 정도로 유명한 드라마입니다. 시청률이 30%에 근접하네요.실제로10%넘는것만으로도정말대단한것인데,29.2%라는것은전국민이거의본것임에틀림없습니다. 올 여름에 이건 꼭 봐야 해요.

대략적인 내용은 집값의 1번지, 교육의 1번지에서 벌어지는 복수극이라고 하는데요.자식 때문에 악인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의 여성들이 보여주는 연대와 복수를 다룬 드라마랍니다. 출연진도 보기 때문에 활기도 넘치고 연기력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tvn에서 방영한 ‘철인왕후’라는 드라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렸을 때부터 사극을 좋아했지만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 사극치고는 약간 가벼운 분위기의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만 소재가 조금 독특합니다.불의의 사고를 당해 허세에 찬 영혼이 숨쉬기 위해 흥이 엉뚱하게 날아가는 중전의 모습과 이중인격을 보이는 조선의 왕철종 사이에 벌어지는 스캔들을 표현한 드라마랍니다. 재밌을 것 같네요.

세 번째 드라마는 ‘모범택시’입니다.SBS에서 했던 드라마였죠.시청률은 16.0%로 아쉽게 3위를 차지했어요.스토리는 피해자를 대신하여 복수 대행 서비스를 실시하는 모범 택시를 취급하고 있습니다만.실화사건,사고를바탕으로이야기를구성하고있다고하는데더사실적인느낌을받으실것같습니다.언제부터인가 웹툰이 원작이 될 때가 많았는데 모범택시도 웹툰을 원작으로 각색된 드라마죠.

범죄사건을 다루는 드라마다 보니 다소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이 많고 19세 이상으로 나이 제한이 있다지만 그럼에도 16%라는 높은 시청률이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종합적으로 훌륭한 드라마라는 반증이네요.

네 번째 드라마입니다요즘 tvn이 유행인가 봐요 ‘빈생조’라는 드라마도 여기서 방송을 했었군요’빈생조’는 출연진이 첫 번째로 들어왔고요.송중기, 정여빈, 김여진, 옥택연, 곽동영 등 출연진의 라인업이 대단했어요.송중기, 옥택연 입장에서는 정말 잘생기고 멋있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줄거리는 조직의 배반으로 대한민국에 온 마피아 변호사가 노총각 변호사와 이열치열한 모습을 보여주는 권성징악 스토리를 갖고 드라마입니다.
사실 다 필요 없이 라인업을 보고 그냥 리스트에 추가해 놨어요. 이거 봐야 돼요 ^^시청률은 14.6%를 기록했습니다.

다섯 번째 드라마도 제가 좋아하는 사극입니다KBS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전체적인 스토리는 부정부패로 지친 탐관오리를 심판하고 백성들의 한을 풀어주는 데 앞장섰던 조선시대 비밀수사관들의 암행어사를 다루고 있습니다.사극이면서도 제가 코믹한 부분도 있고 수사극의 성격도 돋보이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3박자 모두 갖춘 완전 취저 드라마죠.
시청률은 14.0%이지만 제 마음속에는 1위인 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입니다.

또 볼만한 드라마들이 정말 많았는데욕심을 부리는 바람에 한두개는 못 보겠다 싶어서 시청률이 높은 것부터 볼 생각이에요. ^^

2021 드라마의 시청률 순위 및 드라마 정보를 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대중적이지 않다는 점이었어요.

글도 쓰고 음악 작업도 사람으로서 정말 중요한 사실을 무심코 간파하고 배우게 된 것 같아 역시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올해 여름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코로나도 그렇고 분위기도 어수선한 요즘입니다정말 여러 가지 힘든 시기를 모두가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럴 때일수록 서로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운데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