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축농증수술/비중격만곡증/조례동이비인후과] 두번 다시는 안하고 싶은 “축농증 물가령제거 비중격만곡증 수술 후기”

>

안녕하세요. 잇씨들… 제가 요즘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못하는 이유가 있어서… 월요일이 대망의 수술날이라 집에서 요양하고 쉬고 있었습니다… (웃음) 만성축농증에 양쪽 코밑부분에 코뼈까지 휘어서 비인격 만곡증까지 같이 수술해버려서… 얼굴전체가 농담으로 가득차 있으니까 의사선생님이 이건 더 이상 뽐내지 말라고 수술 꼭 해야지..하다가 결국 하쓰미 진짜 스트레스 안 받아요저처럼 예민하고 짜증난 사람이라면 참을 수 없어요 제 ct 보면 답이 없어요.​

>

수술 당일에 섭취를 조금 먹고 수술했어요. 공복에 수술하면 나중에 수술하고 나서 기운이 없어지고 현기증이 난대.따라서 섭취를 많이 해서 효 역시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추웠죠.저는 이날 너무 부들부들 떨렸어요.겁이 많아요. 이놈아, 비비보가 따로 없었던…29세의 어딘가에서 울었다고 하지 않았어 웃어요~~웃음이 날!

>

항생제랑 영양제 맞으면서 대기중~~

>

이게 뭐냐? 항생제 반응 주사를 맞고 기다리는 거.;;;

>

이런 상태 (웃음) 누구냐(누구냐)

>

얼굴이 예기치 않게 떴고…코 터질 것 같고, 코 안에 부분 마취 주사 맞고… 코 한쪽 주사 맞을 때마다 의사한테 잠깐만요. 심장이터질거같아요. 숨이 찰 것 같습니다 숨도 잘 쉬고 심장도 잘 뛰어요. 걱정이래요.후~.www수술대 옆에 되어 녹색의 천으로 덮어 자신들 굉장히 추워서 벌벌 떨고 있는데 긴장 100000배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즘 반쯤으로 기억은 흐릿했던 것 같아요. 어쨌든 수술은 무사히 끝났습니다.두 번은 세 번 응하지 않게 병원은 자주 다니는 것으로 ▲순천 ▲비중격만곡증 물집 제거 비염 수술 만성축농증 부비강염 ▲신대지구 ▲조례동 ▲sky ▲수비인후과 ▲서이추 ▲서이추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