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출연작 흥행 순위 T OP10 ‘연기 구멍 제로’ 배우 진경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BE ASTS CLAWING A T STRAWS, 2018 개봉 2020.02 청소년 관람 불가 장르 스릴러, 범죄

최근 한국 드라마 낭만 닥터-김사부2에서 배우 한석규의 연기도 빛나지만 오명심 역의 진경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배우 진경이 억울한 오명심은 돌담병원의 간호사로 때론 무섭고 엄격하지만 마음은 사려 깊고 인간적이며 환자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갖고 돌담병원의 한 축을 든든히 지켜주는 부인 같은 존재다. 그는 간혹 발끈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위기 상황에서 상대를 진정시키는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오명 벗은 캐릭터와 찰떡 궁합으로 팬들에게 훈훈한 사이다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 진경은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가족의 생계 우선인 어머니이자 아내의 캐릭터를 맡아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땅은 인생의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구하기 위해 최악의 대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극중 진경은 가족의 생계가 우선인 국제여객터미널의 청소부로 생활고에 시달리며 지옥 같은 현실을 묵묵히 버티는 인물 영선 역을 맡았다. 남편만의 아르바이트 월급만으로는 딸의 학비와 시어머니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는 영선의 캐릭터가 진경의 진짜보다 더 진짜처럼 드러내지 않는 섬세하고 깊은 감정 연기로 극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정만식 윤여정 등 연기 구멍 없는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월 개봉 예정이다. 어떤 배역을 맡더라도 자연스럽게 침투할 수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연기 구멍이 없는 배우 진경. 오늘 이 시간에는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그리고 2월 개봉되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리얼하고 섬세한 감정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진경의 영화출연작 흥행순위 TOP10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어떤 작품이 있을지 함께 보시죠.10 열정 같은 말 하고 있어 (2015) 조연 장유진 관객 65만명

영화 <열정 같은 말을 한다>에서 배우 진경은 상투적이지 않고 냉정해 보이지만 코믹한 정체판독 불가의 정계, 재계의 손길이 닿지 않는 한국 연예계를 넘나드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거물 장유진 대표역을 맡아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정하고 매력적인 악역 캐릭터의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또 자신이 불리한 순간 1초의 머뭇거림 없이 먼저 손을 내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사건을 조작하는 등 철저한 비즈니스 우먼의 캐릭터로 관객을 압도하면서 한번 보면 잊지 못할 생머리 단발에 노란 선글라스로 장식한 겉모양의 변신까지 보이고, 관객들에게 묘한 매력을 전하고 때로는 웃음과 때로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함께 선 보였다.9 레슬러(2018) 조연 미라 관객 77만명

영화 <레슬러>에서 진경은 한 가정의 아내이자 윗집에 사는 친구로서 평범하게 접할 수 있는 이웃 중 한 명이었다. 그녀는 영화에서 그이보 역을 맡은 유·혜진의 친구이자 한 가정의 어머니고, 성수 역을 맡은 주정뱅이 남편 손·동일의 아내 밀라노 역으로 출연했다. 극중 진경은 귀보를 옆에서 걱정하며 스스럼없는 친구 미라 역을 맡아 유해진과의 노련한 콤비네이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아들 성은이를 혼자 돌보는 귀보씨를 걱정하고 걱정하는 윗층 부부 성수로 나온 남편 성동일과 실제 부부를 능가하는 현실감 넘치는 호흡으로 극의 웃음과 케미를 한층 끌어올려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켰다.8슬로비디오(2014) 조연 노처녀 마음관객 116만명

차태현을 비롯해 남상미, 오달수, 고창석, 김강현 등이 출연한 영화 「슬로우 비디오」에서 진경은 CCTV 관제센터의 주인 아주머니 노처녀를 연기했다. 극중 진경은 넓은 참견으로 자신의 레이더망에 걸리는 모든 일에 참견하지만 정작 액션은 취하지 않는 소심한 노처녀로 등장했다. 또 진경은 투덜대는 자신도 모르게 여장부 역 차태현의 수상한 미션에 열심히 참여하는 노처녀 심역에 완벽한 빙의, 어떤 역도 자기 것으로 소화해내는 실력을 발휘해 영화 속에서 약간의 재미를 선사했다.7 파파로티(2013) 조연 미선관객 171만명

뭉클한 감동을 전한 휴머니즘 영화 파파로티에서 배우 진경은 한때 인기 성악가였으나 지금은 시골 예고 음악교사 상진 역을 맡은 한석규의 아내 미송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드라마 낭만닥터 긴자부로시즌 1편과 현재 방영 중인 2편에서 오직 환자를 구하겠다는 의지로 뭉친 긴자부로와 간호사로 찰떡 호흡을 보이고 있는 진경은 영화 파파로티에서 한석규와 처음으로 부부 호흡을 맞췄다. 이 영화에서 남자 배우들이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뽐낼 때 그는 평범해 보이지만 유머를 가진 주부 미송 역으로 분해 영화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 관객을 웃게 하는 역할을 했다.6 목격자 (2018) 주연 수진관객 252만명

영화 <목격자>에서 진경은 살인자에게 쫓기는 남편을 돕는 아내이자 한 아이의 어머니로서 살인자에 용감하게 맞서는 역할로 또 다른 걸크러시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극중 진경은 아내 수진 역을 맡아 영화 초반 답답함을 느낄 정도로 가장 현실적인 인물을 표현했다. 그러나 영화가 전개되면서 스크린을 대표하는 신스틸러답게 극의 긴장감을 늦추고 작품의 톤을 조절하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했고, 전작들과는 또 다른 연기를 선보여 영화 성수기인 여름시장 속 스릴러 퀸의 면모를 보여줬다. 진경은 또 부부 호흡을 맞춘 이성민과 함께 현실 부부의 케미는 물론 피 말리는 추격전을 펼쳐 관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5개의 부러진 화살(2012) 조연 박준 아내 관객 346만명

영화 부러진 화살에서 진경은 술에 취해 사는 변호사 박준의 아내 역을 맡아 극중엔 이름 없이 제대로 된 스틸컷 한 장 없는 존재였지만 우리 평범한 주부의 친근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줬다. 드라마 속 바닷가에서 남편에게 여보!석궁이 그렇게 강해?” 대박이었어! 오늘 케이블에서 람보가 떴어! 석궁 하나로 수백 명을 죽였다!고 말해 재판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남편에게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조력자 역할을 했다. 또 불합리한 사법부 재판 진행에 저항하기 위해 재판 당일 남편 박원상이 전화로 오늘 재판에서 법정 구속될 것이다 법정에서 작은 폭동이 일어날 것이다! 이건 꼭 내가 해야 한다고 하자 그래!애들은 내가 잘 키울 테니까!라며 남편을 믿고 도와주는 든든한 아내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4 감시자들 (2013) 조연 이실장 관객 550만명

진경 특유의 카리스마성이 폭발한 영화 감시자들은 배우 진경의 영화 작품을 얘기할 때 반드시 거론되는 빼놓을 수 없는 작품 중 하나다. 영화에서 진경은 이 실장을 맡아 경찰내 특수조직감시반 황반장 역을 맡은 배우 설경구와 완벽한 파트너십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믿고 따르는 리더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극중 설경구가 필드에서 활약하는 인간적인 면을 지닌 베테랑 반장이라면 진경은 뚜렷한 이미지에 걸맞은 노련미를 갖춘 실장으로 활약했다. 특히 작전 개장을 알릴 때 동물원 개장, 그리고 범인을 추적하는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앞으로의 모든 책임 역시 내가 지겠습니다 여러분 정신 바짝 차리라는 대사는 단연 압권으로 모든 전략을 최종 조정하는 걸크러시 수장 역할을 해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3마스터(2016) 주연 김마마 관객 714만명

이병헌·강동원·김우빈·엄지원·오달수 등이 출연한 영화 ‘마스터’에서 진경은은 원네트워크의 홍보이사 김마마 역을 맡았다. 극중 진경은 희대의 사기꾼 네트워크의 진 회장 역을 맡은 이병헌의 신임을 받고 있어 조직의 가장 중요한 돈 관리를 맡고 있고, 겉으로는 가족처럼 보이지만 뒤로는 저마다 칼을 쥔 속내를 모르는 관계의 김 엄마로 분해해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혈한 연기로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내 극의 극중 악역 캐릭터를 완벽히 그려냈다. 또 지능범죄수사팀의 감시망을 피해 돈을 쫓는 자의 의심을 받는 위험한 관계를 사실적으로 그려내 존재감을 발휘했다.2) 암살 (2015) 조연 안성심 관객 1270만

배우 진경은 영화 암살의 도입부로 강렬한 인상을 줬다. 극중”진경”은 1911년 일제 시대 여성 독립 운동가 앤·성심역으로 영화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관객이 절로 스크린에 몰입 역할을 하고 균형을 취하고 있다. 단정한 한복을 입고 부엌에서 라이터로 불을 붙인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그래도 이것도 나라댕! 누가 그냥 드린 거라구요! 당신 같은 사람이라고 남편의 친일 행적을 꼬치꼬치 질타하는 장면, 그리고 쌍둥이 여자와 함께 인력거를 타고 집을 나가던 길에 강인국의 사주를 받은 집사가 총을 겨누고 눈을 감으라고 하자 내가 왜 당신 앞에서 눈을 감느냐고 했을 때의 당당한 태도는 짧은 출연량에도 불구하고 단연 압권이었다.1 베테랑(2015) 조연주연관객 1341만명

영화 <베테랑>에 등장하는 표정의 배우 진경은 천상 배우 그 자체다. 극중 진경은 다혈질 형사 서도철 역을 맡은 황정민 아내의 주연으로 출연했다. 극중 진경은 재벌 3세 조태오 역을 맡은 유아인의 악행을 조사하는 서도철을 막기 위해 조태오의 비서 최상무 역의 유해진이 명품 가방과 돈다발을 건네주자 이를 뿌리친 뒤 곧바로 경찰서로 들어가 남편을 지갑으로 때리며 나도 사람이야 여자야. 알았지?잘은 못 산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팔리게는 살”라고 외친다. 흔들림 없이 자신의 일을 수행하는 남편의 격려인 순간 돈의 유혹에 흔들린 자신에 대한 자책이 절실히 느껴지는 정의와 양심에 호소하는 대사를 마음껏 쏟아 냈고 호연을 펼쳤다.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관객수 출처 : 극장 입장권 통합 전산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