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대박 부동산드라마 5화 줄거리 +6화

 

대박부동산드라마 5회 줄거리 +6회 예고(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앞서 4회는 도학건설의 도회장님이 대박부동산을 찾는 장면으로 끝났습니다.” 5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그린빌라에 영혼이 깃든 이야기를 보여주고 지아와 인범이 그를 퇴마시킨 후 가족을 위로하는 내용이었습니다.그린빌라 분양사기 사건의 핵심인물인 도학선 회장을 체포하기 위해 지아와 인범을 비롯해 대박 부동산팀의 활약도 보이고 있습니다.이 사건을 마무리한 뒤 맡게 된 다음 사건은 천하빌딩 PC방의 귀신. 하지만 천하빌딩으로 퇴마하러 간 지아는 위험에 처합니다.

다섯번의줄거리를간단히정리해보죠.

대박부동산의 한 마을을 재개발하려는 도학건설 도회장은 홍지아(장나라)를 찾아가 여기서는 이렇게 내기하지 말고 나와 동업하자고 제안합니다. 지아는 단호히 거절해 버립니다. 사실 도회장 옆의 귀신 오성식이 더 궁금해요.

주 사무장에게 어머니의 마지막 부탁인 오성식을 알아봐 달라고 부탁하는 지아. 왜 죽었는지 궁금해요.귀신이 되어 있는 걸 우연히 본 거예요10년 전 딱 한 번 만났는데 착각한 게 아니냐고 묻는 주 사무장의 말에 그날 일은 아주 작은 것까지 생생하게 기억된다고 답했습니다.

대박부동산 허 실장은 그린빌 조사 결과 사망자가 3명이라고 했습니다.그중 302호인 원귀는 60세 추경희 씨, 사인은 심근경색이라고 하는데 주 씨의 딸은 어머니가 분양 사기를 당해 가슴병으로 숨졌다고 합니다.

어렵게 모은 돈으로 집을 샀지만 사기꾼에게 집도 돈도 빼앗기고 절망에 빠진 주 씨 얘기가 나오는데 현실에서 그런 일을 당하면 정말 제정신으로 살 수 있을까 싶어요.

주씨의 집이었던 302호부터 퇴마를 시작하는 지아

그리고 귀신에게 다시 빙의되는 인범

퇴마가 끝나고도 인범은 아직 남아 있는 귀신의 기억에 괴로워하며 지아에게 말합니다이 일을 어떻게 10년이나 했어요? 나 같으면 벌써 몇 명을 죽였을 거야.퇴마사는 원령을 보내주는 것까지.거기까지라고 대답하는 지아. 담담하게 말하는 지아가 무심했던 듯 인범은 일찍 돌아가신 부모님 얘기를 꺼냅니다. 부모님도 먼저 두고 가셨을 때 이렇게 가슴이 찢어졌을까?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인범이의 말에 지아도 자기 엄마를 생각해요.

우리 딸, 엄마 미안해

평소에는 귀신을 보내는 일까지 하는 지아였지만, 추경희 씨의 귀신을 위로하는 일까지 하기로 했고, 인범에게는 비밀로 하겠습니다.

주 사무장은, 오성식이 판 마을 재개발 보상금 문제로 황금 건설(도학건설의 전신)과 대치하다가 홧김에 불을 질렀고, 그 때문에 7명이나 사망하고 죄책감에 자살했다는 사실을 지아에게 말합니다.결국 도 회장에 대한 미련 때문에 옆에 귀신으로 남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오성식.

지아는 도 회장의 부하인 미래기획의 황재우를 만나기 위해 동생 황지영을 유인합니다.그리고 황지영과 함께 황재우의 집까지 가는 데 성공하는데 거기에는 지아 몰래 먼저 와 있던 인범이가 있었습니다.비록 엄청 맞기는 했지만(웃음)

궁지에 몰린 인범은 굿 타이밍에 나타난 지아와 함께 황 사장 일당을 경찰에 넘기게 됩니다.허실장이 황재우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찾아낸 미래건설과 도학건설 사이의 전화내용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뉴스에도 크게 보도되지만 언제나처럼 나쁜 놈들이 벌을 받지 않고 풀려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도시장은 모든 비리를 황 사장 개인에게 돌리면서 빠져나가죠. 그러나 지아는 그린빌라 302호 주인에게 “곧 호재가 있다”며 매매 대신 전세를 권하고, 죽은 주경희씨의 딸에게 그 집에 전세를 가라고 권합니다. 어머니와 집을 보러 갔던 행복한 추억을 떠올리면서 결국 딸은 그 집에서 살게 됩니다. (5회) 이 장면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린빌라에 이은 다음 사건 장소는 귀신이 출몰한다는 천하빌딩 지하 PC방.귀신이 된 사람은 얼마 전 게임에 몰두하다 심장마비로 숨진 23세 한동희입니다.그는 자기가 죽은 시간인 새벽 4시가 되면 PC방에 나타나곤 합니다.

인범이랑 지아가 도착하자마자 쉽게 퇴마하는 것 같았는데

그 추위에 지아는 놀라 귀신의 기운을 찾아 지하 찜질방 목욕탕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또 다른 여성의 원거북을 접하고 목욕탕 안으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이건 현실이 아니야홍지야 눈 떠봐정신 차려! 엄마 나 좀 깨워줘나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