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라이다 연합 vs 카메라 연합

본인는 자율주행이 미래에 인류 삶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임이 틀림없다고 소견한다. 하지만 요즘 이 자율주행을 이끌어 갈 핵심요소를 두고 어느 방식으로 끌고 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분분하다.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물체를 인식해야 하는데 라입니다 기반으로 할 것이냐, 카메라 기반으로 할 것이냐가 그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라입니다, 레이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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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설명처럼 라이더는 빛을 발사해 물체에 맞고 돌아오는 시간을 감지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여 3D로 맵핑을 할 수 있다. 레이더는 같은 방식이과인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 원거리를 인지하고 대상과의 직접적인 거리과인 속도를 감지할 수 있다.​현재 테슬라의 경우 레이더 + 카메라 기반, 과인머지 자동차 제연구는 라입니다 + 레이더의 개념으로 자율주행을 연구 중이었다 며칠전 미쿡에 계시는 자동차 전문 엔지니어 유튜버 “미생”님이 자율주행을 사기라고 표현했고, 또 다른 유튜버 “Electrochemk S”님은 이 생각에 약간은 과장된 표현이라고 했다. 두 분 다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 무척 해박하니 추천드린다.

자율주행 레벨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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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이 레벨 2.5 정도 수준에 와 있으며 엘런 머스크는 카메라만으로도 충분하며 비싼 라입니다는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라 했읍니다. 테슬라의 논리는 자신들이 드라이빙 마일리지(주행거리) 데이터를 독보적으로 많이 보유하고 있으므로 카메라 기반에 데이터를 버무려서 라입니다 없는 완벽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다고 한다.​구글 웨이모를 필두로 GM크루즈, 포드 등의 라입니다 진영은 라입니다가 매우 비싸지만 가격은 점차적으로 떨어질 것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예측이 가능해야 하므로 카메라 기반으로의 한계는 명확하다고 설명한다. 전문의들 또 카메라 기반만으로는 자율주행이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소견하는데 “미생”님이 설명해 주신 아래 크루즈 영상을 보면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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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좌전방 큰 버스 옆으로 차들이 계속해서 직진을 해오는 정세이므로 인간이 하기에도 어려운 좌회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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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보면 버스 옆으로 오는 차들을 인지하면서 슬금슬금 다가가며 완벽한 타이밍에 좌회전을 해낸다. 이것은 카메라 기반으로는 버스 그대머의 상황들을 인지하기에 부족하며 그로 인해 라이다니다가 기술적으로 좀 더 레벨 5에 가까이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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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다는 3D로 레이저를 주고받으며 위와 같은 맵핑이 가능하기에 작은 물체까지 감지할 수 있으며 기술적으로 약간 더 발전하면 레벨5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하지 않을까?​하지만 테슬라의 역사를 보면 전체가 미쳤다고 할 수 없다고 했던 해 냈던 그들만의 어린아이덴티티가 있기에 완전히 테슬라 카메라 기반의 자율주행이 레벨 5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 단정 지을 순 없다.​한 가지 확실한 건 최근의 자율주행 춘추전국시대가 실로결국은 한두 개의 자율주행 플랫폼(프로그램)으로 통일될 것이고 본인머지 작은기업들은 껍데기만 만들어 내는 제연구에 그칠 것이었다 이 자율주행 프로그램은 구글 안드로이드본인 아이플 IOS와 같은 개념으로 자리 잡을 것이고 껍데기를 만들면 이 핵심 플랫폼을 탑재해 자율주행차가 완성될 것이었다​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까? 알면 알수록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산업 쟁탈전이었다 와이프에게 이 말를 하면 “정신 본인간 소음 하네, 이따위가 드라마보다 재미있어?” 하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