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 3개월 ‘품위 손상과 명예 훼손’ 음주운전 김윤상 SBS 아나운서

 https://news.naver.com ai 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5&aid=0003088187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김윤상(33) SBS 아나운서가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25일 SBS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직원 품위 손상 및 회사 명예 훼손을 이유로 정직 3개월의 처분을 내렸다. 김윤상 아나운서는 지난번 news.naver.com, 음주운전 김윤상 SBS 정직 3개월, ‘품위 손상과

4일 용산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혈중 알코올 농도 0.08%, 면허 취소 수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SBS 김윤상 아나운서 [김윤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김윤상(33) SBS 아나운서가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25일 SBS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직원 품위 손상 및 회사 명예 훼손을 이유로 정직 3개월의 처분을 내렸다.

김윤상 아나운서는 4일 오전 3시쯤 용산구 복합주차장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몰다가 건물 내부에 충돌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차장 벽면에 설치된 소화전이 파손됐다.

김 씨는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의 0.08% 이상으로 측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 아나운서가 채혈검사를 요구했고 경찰은 혈액을 채취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이에 따라 김씨는 평일 스포츠뉴스 등 담당 프로그램을 모두 하차했다. 2015년 입사 후 본격 연예 한밤 돈월리 스쿨 등에 출연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 내 탓이야 실망하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출처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