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위기는 어떻게 올까? – 테슬라를 위협하는 리스크 요인들 – 테슬라주식 거품일까? 제2의 아마존일까? 일론머스크 자율주행 메가플랫폼 재무리스크

안뇽하세요. 사마리아인입니다. 오래간만에 테슬라 스토리로 돌아왔슴니다. ​지난 시각에 테슬라 주식에 대한 스토리들을 두 편에 걸쳐 다뤘었는데요. 지난 포스팅을 아직 못보신 분들을 있다면 하단에 링크 남겨놓겠슴니다. 참고 부탁드리구요. blog.naver.com/ijesus78/222020659616

blog.naver.com/ijesus78/222026492413

​테슬라 주식 이얘기를 다루기가 무섭게 매일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 습니다. 아마 6월 18일인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제가 테슬라 주가가 1,000불을 돌파했읍니다는 멘트로 첫 글을 썼던게 엇그제 같은데 8월 현재 두 달쯤 지난 것 같은데요, 1600불대를 유지하고 있 습니다. 이로서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2700억 달러, 우리자신라 돈으로 350조 가량이자신 되는 매우난 기업이 되어 버렸습니다. 참따라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의 10배 수준이구요. 고작 1년에 전기차로 50만대 정도를 판매하는 신생자동차 회사가 국내 시총 1위이자 글로벌 1위 전자기업인 삼성전자 시가총액에 버금가는 수준인 셈이니까 테슬라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치를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상상이 됩니다. ​테슬라 주식이 앞으로 5000불 간다, 1만불 간다 희망적인 생각들이 참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니다. 저 또 테슬라의 미래를 밝게 보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니다만 영원히 오르는 주식이 없듯 단기간에 가파르게 상승한 만큼 쪼금의 조정은 대비를 해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하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봅니다. ​그런 의의에서 오항상은 테슬라가 밝은 미래를 향해 자신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들은 어떤이 있을까? 라는 주제로 이얘기를 자신눠볼까 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의 Vlog 영상을 참고해주시면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구독/좋아요도 부탁 드리겠습니다.youtu.be/ucEj3QZT9b0

1.재무적 리스크장미빛 미래를 논하기에 앞서 오늘은 현실적인 야기를 좀 해볼게요. 테슬라가 요즘 당기순이익을 내면서 자신름 깜짝 실적을 연일 발표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테슬라의 경우 2003년 설립 이후 지난 15년 넘도록 만성 적자 대기업이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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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만성 적자는 테슬라 주식의 높은 변동성의 원인이 되기도 할것입니다. 제가 1부 영상에서 소개해드렸듯이 전통적인 가치평가 방법으로는 현재 테슬라의 주가를 설명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테슬라 주식의 경우 약 간만에 큰 악재가 나오더라도 주가 역시한 크게 요동을 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당분간은 테슬라의 방향성에 있어 주주환원 보다는 초기 아마존의 모습처럼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공격적인 R&D투자에 재투자가 필요하다 라는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실제로 일론 머스크가 비공식적으로 언급한 스토리들을 종합해봐도 요즈음 S&P500지수 편입을 위해 재무재표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모습들이 포착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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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얘기하면, 요즈음 보여주고 있는 흑자그래프만으로 근본적인 재무건정성이 해결된 것은 아니다 라고 추측해 볼 수 있을 것 같슴니다.

중국의 기가팩토리가 아직도 확장을 거듭하고 있고, 유럽의 기가팩토리 신설, 향후 파나소닉과의 파트너십을 넘어 자체 베터리 생산까지 계획하고 있는 테슬라의 미래를 감안할것이다면 당분간 테슬라의 현금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하기란 다소 어려움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과연 이러한 공격적인 행보가 계획대로 잘 마무리되고 근본적인 재무상태 개선의 시기가 온다면 분명희 꽤 괜찮은 현금흐름을 보여줄 수 있다고 믿슴니다. 다만, 그 시기까지는 아직 상당한 때때로이 필요하다. 그때까지는 재무귀취에 대한 리스크가 수시로 발발할 여지가 여전히 아주높다 라는 결론내릴 수 있을 것 같슴니다.

2.메가플랫폼 정스토리 실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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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했던 이야기이다니다. 정이야기 멋진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머스크가 수장인 회사여서일까요? 그만큼 테슬라의 미래의 청사진은 정이야기로 정이야기예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테슬라의 주가만 봐도 알 수 있 습니다. 테슬라의 20년 1분기 판매대수는 약 9만대 정도 됩니다. 이대로라면 올 한해 열더욱더 팔아봐야 대략 40만대 수준에 그칠 것이다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자동차업계 시가총액 1위죠. 2위인 도요타가 연간 1,000만대 정도 판매하는 걸 감안하면 현재 테슬라의 주가는 도저히 설명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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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투자자들은 테슬라의 어떤 부분이 도요타와 다르다고 느끼기에 이런 기대치를 갖는 걸까요? 대표적으로 테슬라만의 독자적인 생태계 내용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미쿡의 대표적인 큰기업 FANG이 대표적인 네트워크 큰기업들이죠. 테슬라가 이런 얼굴책,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같은 네트워크 큰기업입니다라고 보는 거에요. ​그렇다면 테슬라만의 네트워크 모델은 어떤 모습인지도 살펴봐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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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테슬라의 네트워크 모델을 한 눈에 표헌한 그림임니다. ​테슬라는 기본적으로 전기차를 만들고 판매하는 전기차 네트워크, 또한 차량 판매량에 따라 슈퍼차저 충전소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죠. 차가 많이 팔릴수록 슈퍼차저 비즈니스도 함게 커지게 됩니다. 세번째는 플립러닝 네트워크임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빅데이터를 고객이 베타테스터가 되서 직접 수집해주고 있죠. 차가 많이 팔리면 팔릴수록 자율주행 기술도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되겠죠. 네번째는 레퍼럴 네트워크임니다. 테슬라의 경우 마케팅비용을 전혀 쓰지 않는 회사로도 유명하죠. 차도 대리점 없이 온라인으로 직접 판매를 하고 있고, 고객이 직접 광고하고 차도 팔아주는 레퍼럴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오그대들이 많아질수록 홍보효과도 커지는 네트워크 효과가 가능한다. 마지막으로 유틸리티 네트워크, 실제로 테슬라는 태양광 발전산업인 솔라시티를 인수했고,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고 있는 스페이스x에서는 전세계를 하나로 묶는 초고속 위성인터넷망 스타링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가팩토리 설립을 통해 외부에 의존했던 베터리 생산까지 수직계열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런 장미빛 청사진들을 그대로 믿을 것이냐에 대해서 좀 더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일론머스크가 이벤트를 통해 기술적인 가망을 세상에 증명하고 있긴 한다. 단, 세상의 많은 기술들이 그러하듯 기술의 진보와 상용화는 별개의 문재­라는 점임니다. 물론 개별적인 그때­그때를 검증하고자 하는 영상도 아니고 제가 그러한 검증을 할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도 아닌 만큼 일일히 특정 기술을 언급하고자 하는 심리은 없습니다. 다만 어떤 진보한 기술이 대중화, 이른바 상용화가 되기 위해서는 기술적, 법률적, 문화적으로 대단히난 난제들이 그다음따르기 마련이라는 점을 꼭 염두해두고 냉철한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3.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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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스토리­이면 자율주행이 완성단계에 이를 것이다라는 주장을 일론머스크가 한 적이 있죠.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이 완성도면에서 상당한 수준이라는 점은 인정 한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올해 스토리­이면 완성된 수준의 자율주행기능이 자신올 것이다? 라는 스토리­은 다소 과장선전라는 의견이 듭니다. ​어메리카 일부 지상에서 신호를 인식하는 수준까지 올라왔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자신 일부 지상에 문제이구요. 전세계에서 범용적으로 팔리고 있는 테슬라 차량에 고런 기술 적용이 가능하다? 언제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어불성설이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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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테슬라가 자율주행 기술에 있어서 적어도 상용화된 차량중에서는 가장 앞서있다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슴니다. 보통 자율주행을 5단계로 표현을 하거든요. 현존하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수준은 2.5세대 수준이라고 이야기을 한다. 이른바 ‘Hands off’ 가고서고 핸들까지 조작하는 수준의 운전보조 시스템을 2세대라고 하죠. 현대차에서 최애첨단이라고 광고하는 ADAS 수준이 2세대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슴니다. 3세대, 즉 ‘Eyes off’는 사람이 거의 개입하지 않아도 차가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수준을 이야기한다. 다만, 비상상황이나 긴급상황에는 운전자가 개입을 해야 하는 수준인거죠. 2세대와 3세대 그 중간쯤이 현재 테슬라의 자율주행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슴니다. 하지만 이 역시도 요즘 수 많은 사건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아직은 완벽한 기술이라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니다. ​많은 전문의들이 주장하기를 완벽한 자율주행으로 가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교통상황을 판단하는 공공AI의 존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쉽게 이야기해 중앙의 전체 교통상황을 컨트롤하는 컨트롤타워가 있고, 여러 주행상황을 판단해서 총체적으로 제어할 수 있을 때 드라이버가 없는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저 역시 이 의견에 동의하는데요, 이래야지만 사건가 나더라도 사건원인이라던가 잘잘못을 따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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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과인 자율주행 기능의 끝판왕으로 테슬라는 로보택시 비지니스를 제안하고 있죠. 자율주행이 완성되면 내가 차를 이용하지 않을 때 차가 알아서 무인택시로 활용이 가능하다는거죠. 이렇게 하면 1년에 수만불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식으로 주장을 합니다. 취지는 정스토리 그럴듯 한것 같습니다. 상당히 이상적이 서비스다. ​제가 실제로 쏘카페어링이라고 하는 차량공유 플랫폼 서비스에 참여해본적이 있어서 이 부분은 과인있게 스토리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차를 쓰지 않는 시간에 차량공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개념인데, 이게 간단히만 생각해봐도 몇가지 사건점이 잇습니다. ​예를 들어 차량의 이용요금 지불 및 수익의 처리 사건임니다. 결제플랫폼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차량공유라는 건 이뤄질 수 없는 서비스거든요. 현금으로 돈을 주고 받으면 되지 않느냐? 그렇게 된다면 차주가 직접 차를 전달하고 수령해야 하는데요, 돈 몇푼 받자고 시간내고 하는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겠죠. 보험료 같은 것도 사건에요. 자동차보험의 경우 대부분 개인용/영업용으로 구분해서 가입이 이루어지거든요. 개인용으로 가입된 보험으로 차량공유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설령여 사고라도 과인면요? 개인용으로 가입한 보험으로는 처리가 안될거구요. 된다고 하더라도 보험료 할증부분은 누가 부뒤해야 할까요? 이처럼 해결해야 할 사건들이 수두룩합니다. 이상적인 사업모델들 또한 실제 상용화가 되기까지는 상당한 과제가 해결되어야 할 것이었다 ​저는 저런 기술들이 현실화 되기까지 외려 기술적인 사건도 사건지만, 외려 법률적, 제도적 이슈가 더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한 얘기들은 플랫폼 청사진에는 없죠. ​도요타의 에어백사건, 폭스바겐의 디젤게이트 사건을 잊어선 안되겠죠.

​4.노사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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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자동차산업에서 중요한 이슈 중 하나쁘지않아가 바로 노사문재­이다. 일론머스크는 저런 문재­를 인식한 것으로 보이다. 이 문재­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던 개념이 무인화 공장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저런 무인화 공장은 1차로는 실패로 돌아갔죠. 모델3 라인에 처음단 로봇을 다수 배치했지만 결국 품질문재­와 생산성 문재­를 해결하지 못했고, 결국 이를 해결하지 못해 결국 포기했죠. 문재­는 사람을 사용해서 제품을 생산하게 되면 결국 노사문재­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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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테슬라가 어메리카내에서 유일하게 노조가 없는 자동차회사로 알려져 잇습니다. 이에 어메리카 UAW(어메리카자동차노조협회)에서 테슬라에 노조를 새우려는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귀추이죠. 사실 자동차산업은 대표적인 노동집약적 산업이죠. 한국만 보더라도 40만명 가량이 자동차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잇습니다. 테슬라가 향후 노사관계를 잘 풀어가는 것이야스토리로 테슬라가 한단계 성장하는데 큰 과제중에 1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CEO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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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이죠. 그때 테슬라는 만년 적자인 데다 차를 많이 팔지 못하는 회사임에도, 성장 잠재력을 믿는 투자자 덕분에 아메리카에서 자동차를 생산하는 업체 중 시가총액이 가장 높았습니다. ​2018년 일론 머스크는 팟캐스트에 그해 9월 방영된 코미디언 조 로건의 라이브 웹 쇼에 나와 진행자에게 다음배와 마리화나를 섞어 만든 대마초 한개비를 건네 받는 문제이 일어납니다. 머스크는 “거의 피워본 적이 없다”면서 호기심을 보이더니 헤드폰을 낀 채로 꽉꽉 인상을 찌푸리며 몇 모금 피우는데요, 이런 머스크의 다소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된 후 테슬라 주가는 폭락하는 문제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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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테슬라처럼 거대한 중소기업에서 CEO한명이 모든 중소기업의 향방을 판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이처럼 일론머스크가 테슬라에 미치는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음니다. ​문제­는 들여오는 스토리들을 종합해보면 일론머스크 역시 다소 괴짜스러운 성격의 소유자라는 평이 많은 것 같음니다.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는 차량 자체의 성능도 있지만 전자장비와 소프트웨어 기술 때문입니다. 이는 토요타와 폭스바겐에서도 인정을 한 바 있죠. 이러한 기술들은 일론머스크가 아닌 우수한 엔지니어들이 만들어낸 성나쁘지않아데요, 일론머스크와의 트러블로 인해 테슬라를 떠났다는 기사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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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테슬라=일론머스크 라고 할수도 있을 만큼 테슬라라는 기업에 있어 일론머스크라는 존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실과 바늘과 같은 존재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음니다. ​과연 일론머스크가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 것인가.. 이 부분도 테슬라의 기회이자 곧 리스크가 될 수 있다. 라고 내용할 수 있을 것 같음니다.

오거의 매일날은 테슬라 주식의 리스크라는 주제로 나쁘지않아름 이얘기를 드려봤음니다. 테슬라가 거품이다니다 자네무 비싸다라는 의미로 확신하게적을 테슬라를 까고 싶은 생각은 없음니다. 하지만, 요즈음 테슬라의 주식 상승을 보고 있노라면 묻지마 투자의 상념까지 드는것도 사실이다니다. 이쯤에서 흉부이 아닌 머리로 냉정히 판단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아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요즈음 테슬라 주식에 대한 이얘기들이 참 많은 것 같음니다. ​판단은 본인의 몫이니까요. 여러 생각을 참고하시고, 나쁘지않아쁘지않아의 냉철한 판단을 기준으로 투자를 하셨으면 좋겠음니다. 앞으로도 더 유익한 컨텐츠로 찾아뵙겠음니다.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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