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레벨4 수준 자율협력주행 실증사업 협약체결

안녕하세요 김성곤입니다.화성시가 교통안전공단과 자율협력주행 안전인프라 조사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화성시는 지난달 4등급 자율협력주행기술 실증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는데요, 이에 후속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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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증사업은 국토부, 국토교허가과학기술진흥원,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산학연이 참여해 내년 내용까지 총 364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송산그린시티 남쪽지구에 조성된 자율주행점검도시 K-시티와 새솔동 스노울중앙로 등에서 자율주행기술 개발, 차량제작, 차세대 교통인프라 구축 등이 추진됩니다.화성시는 자율주행사업에 투자하고 참여해 왔는데,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국내 유일의 자율주행 연구, 점검, 실증, 생산 등 미래차산업 전주기 인프라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 중소기업이 소재하고 있는 곳이 화성시인데, 미래의 자동차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송산그린시티 남쪽지구에 조성 중인 차세대 자동차 부품산업단지와 그 안에 4차 산업혁명지원지구 등이 완공되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입니다.화성시장이 화성시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 미래차산업으로 전환하는 산업고도화 정책을 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화성은 경부축과 서해축을 함께 갖고 있는데 경부축 부동산 개발이 서해축보다 훨씬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부축은 경부고속도로, 경부철도 등 이미 구축된 인프라에 의해 도시가 완성되어 추가 편의시설과 교통망이 더욱 확충되고 있습니다. 서해축은 이제 기초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는 시기입니다. ‘고란개발 시차 때문에 화성에서 건물은 경부축에, 땅은 서해축에 사시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저도 아파트 청약은 동탄에 넣고 땅은 송산에 문재가 있습니다.다만 화성 서해축에서 중인 국제테마파크, 송산그린시티, 서해선 등 대형 개발호재가 모두 완성되면 경부축 못지않은 곳이 됩니다. 특히4차산업이정착할때가되면굉장히큰변천을볼수있고,역시땅값도상승할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개발이 진행되면서 아직도 황원의 시골 땅이 어떻게 변할지 주목해 주세요.

오항시도 부자되세요 R=VD-김성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