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폰 신작 공개 중인 TCL, CES에서

 https://dailyfeed.kr 1157857228507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중국 TCL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0dailyfeed.kr [CES2020] 중 TCL, CES 서폴더블폰 공개

중국 TCL이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IT 전시회 CES 2020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시제품을 새로 선보였다. 인폴딩 방식의 7.2인치 대형 화면을 탑재한 제품으로 출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TCL이 7일(현지 시간) 공개한 새 폴더블폰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와 마찬가지로 화면을 안으로 접는 인폴딩 방식이다. 외부에는 디스플레이가 없고 입체적으로 보이는 삼각형 모양이 돋보인다.

내부 디스플레이는 7.2인치로 정사각형에 가깝고 검은색 베젤(테두리)은 다소 두꺼운 편이다.

내부에는 세르피용 카메라가 없지만, 이면에는 4개의 카메라가 탑재됐다. 구체적인 카메라 사양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4800만 화소 카메라를 비롯해 망원, 접사 렌즈 등이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작품의 단계인 만큼 제품 이름을 비롯한 가격과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IT전문지 씨넷은 TCL이 모토로라의 휴대용 폰 (1500달러175만원175만원)보다 싼 휴대용 폰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TCL은 지난해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와 9월 세계가전박람회(IFA)에서도 폴더블폰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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