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05 금천구립 독산도서관 식도질환 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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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으로 가는 길에 신림역 1번 출구에 세워진 GS! 신형 수냉쥐에 깍두기 타기까지. 아~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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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가까운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이 휴관일이고 관내 휴관일이 다른 금천구립 독산도서관으로 덕산동에 살던 시절 가봐 시흥도서관보다 도서가 더 많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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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자리를 비워 놓은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인데, 어디야?점차 이륜차에 대한 당연한 권리가 증진되면 관공서는 물론 대형건물, 아파트 등 주차장에 이륜차 전용 주차공간이 마련될 것이다.이 다산부 전용 주차 공간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특별히 이상하지도 않은 여성 전용 주차 공간까지 마련했음을 예고하고 있어.여성 전용주차장은 지나친 배려로 역행하는 행정이라는 소견이었던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이었다.얼마나 자신의 구시대적 문제인가.어딘가 고속도로 휴게소의 여성전용 흡연실처럼.물론 사려 깊은 의미이긴 하지만 여성의 흡연을 자신 있게 바라보는 자체가 사건이다.사회적으로 남성보다 홀대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동등함을 인정하는 의식 수준이라면 굳이 성 전용 주차장이 자신 여성 전용 흡연실을 만들 이유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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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설명해도 모르니 되묻을 수 없는 부족한 의학적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기초는 기본은 알아두고 싶어서 찾아보게 됐어.그래서 상당히 많은 것을 알고 이해할 수 없는 전문용어를 사용해서 설명한 의사의 설명을 이제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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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는 예상했던 식도암 생성의 위험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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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암은 위험군에 속하는 암이 아니라는 예상과 달리 예상보다 훨씬 본인이 위험한 암이었다.그래서 치료를 위한 수술적 비결도 상당히 본인 복잡하고 위험도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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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어머니의 눈에 과인다난한 특이 증상이 무엇인지 찾아봤다.결론은 닭날개 pterygium이라는 증상인 것 같다.심각한 것이 아니라 과인, 각막을 심각하게 침범한 경우 각막 난시가 발생하고 동공부까지 침범하면 시력이 저하되므로 제거 수술로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치료에서는 미용상 절제수술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과인·”이라고 기술되어 있어 보기에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미용상 절제하는데 이것이 심해지는 경우(각막을 침범하여 과인동공으로 침범함)에는 시력장 유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제거를 한다는 것.어머니는 이 증상에 개의치 않고 노안으로 저하를 위해 외과적 수술을 통해 시력을 회복하고 싶다는 바람을 담았다.기회가 있어서 여유가 허락한다면 더 늦기 전에 어머니의 불편을 덜어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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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드물게 도서관 내에 매점이 있어서 들러 봤어.마침 배가 고프기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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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 소음 섭취도 있었지만 모두들 라면을 먹다가 라면이 싱거운 냄새의 기름 노화를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예전 아저씨가 김 섭취와 라면을 드셨기 때문이야. 와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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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대시보드에 전화를 두고 내렸어.어느 날 오전 바깥기온 35도에 육박하는 차 안은 7~80도 이상으로 올라간다고 들었는데, 또 한과자는 매우 온도였다. 볼 수 없는 온도 경고다. 10분 정도 식혀서 와인이니까 정상 작동.온도 경고가 과도하거나 그 외 과도한 면, 일정 온도 이하로 내려갈 때까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저 화면밖에 안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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