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상용화를 앞당깁니다! 자동 주행 수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송윤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 경찰청(청장 김창룡), 한국자동차회관에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발대식이 개최됩니다.

이날 발대식 행사에는 박진규 산업부 차관, 김종원 과학기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박무익 국토부 교통물류실장, 이충호 경찰청 교통국장 및 최진우 사업단장, 사업단 이사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 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자율주행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소식에 이어 “사업단 이사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자율주행 사업추진사업사업사업사업추진추진추진추진추진추진사업사업추진추진추진추진추진추진사업사업 30여명이 참석했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이하 ‘사업단’이라 칭함)은 산업부, 과기부, 국토부, 경찰청 등 4개 부처가 올해부터 본격 착수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의 보다 유기적인 추진 및 연구성과 사업화 강화를 위해 신설된 공익법인으로, 민간에서 다년간 자율주행 신기술 개발을 담당해온 17인력의 인력단장을 포함해 총 17인력의 자동차·기아차 참여(현대차장)를 포함해, MM/M/M/M/M사업단장을 포함하여

사업단은 그동안 부처별로 분리 추진해온 ①자율주행기술개발 혁신사업을 총괄 기획.관리하고 ②사업성과 보급.확산 등 사업화 촉진은 물론 ③공공.민간 협력의 가교 역할 등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율주행기술개발 혁신사업은 27년 융합형 Lv4+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완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1조974억원이 투입되는 다부처 사업으로, 車両차량융합 신기술, 道路도로교통융합 신기술, 서비ᄉ서비스 창출 및 生態생태계 구축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총 84개의 세부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며, 올해 사업은 自律차량융합 15개, 851억원의지교통융합 신기술, 自律서비스 창출 및 自律생태계(자율제어의지전환)의지전환 세부과제로 운영의지전환(총 53개)의지전환 세부과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 개요]

◇ (사업목표) “27년 융합형 레벨 4+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반 완성

◇(사업기간·규모) ’21~’ 27년 총 사업비 1조974억원 (국비 8,320억원)

◇ (사업내용) 5개 분야 총 84개 세부과제 지원예정

– 5대 분야 : ①차량융합 신기술 ②ICT융합 신기술 ③도로교통융합 신기술 ④자율주행서비스 ⑤자율주행 생태계

출범식에서 박진규 산업부 차관은 “정부는 친환경차와 함께 미래차 뉴딜의 양대 축인 자율주행이 국내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시장 선점을 견인하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사업단이 △융합과 연계 생태계 조성 △성과지향적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김종원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자율주행차 운행 영역을 확장하고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국 주행환경에 대한 충분한 학습 및 SW 고도화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데이터댐 사업으로 구축된 방대한 자율주행 학습용 데이터와 본 사업을 긴밀히 연계해 한국의 자율주행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토부 박무익 교통물류실장은 범정부 자율주행 기술개발 사업을 통해 2024년까지 레벨4의 안전기준과 보험제도 등을 정비함으로써 2027년 세계 최초로 완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충호 경찰청 교통 국장은 “자율 주행 차가 상용화되면 교통 안전과의 커뮤니케이션에 큰 효과가 기대되는 “이라며”이번 사업을 통해서 자율 주행 차가 도로를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로 교통 법 등 법 제도 전반을 검토하고 자율 주행 차의 운전 능력 사전 검증과 운행 지원 시스템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